안녕하세요. KYC 아빠학교 담당자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문의 하시는 많은 분들께 죄송합니다. 올해에는 아빠학교(아버지학교) 개최를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난해에는 공익재단의 후원이 있었기 때문에, 소정의 교육참가비만으로 아버지 학교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그후 아버지학교의 공익적인 효과에 관심을 가지던 정부기관과 협력사업으로 2008년에는 더 많은 지역에서 운영할 것을 계획하였으나 정부부처가 개편되면서 일이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교육참가비만으로 아버지 학교를 운영하기엔 참가자들의 부담이 매우 크고, 참가자 수가 일정하게 유지 되어야 하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 비영리단체인 KYC가 꾸려 나가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당분간은 아빠학교 개최가 어렵지만, 현재는 아버지들의 위한 육아교재와 다음해 아빠학교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