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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C(한국청년연합회)는 직장인, 대학생, 주부가 회원으로 가입해 참여와 나눔을 실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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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고 생동감 넘치는
시민단체입니다. KYC는 전국 11개 지역에 지부조직이 활동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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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지역조직은 회원들이 납부하는 회비로 운영되는 건강한 재정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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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C는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와 나눔 활동을 만들어 시민들과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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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사회 양극화 해소', '지역사회 민주화', '동북아 평화와 한반도 통일'에도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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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디더라도 활동에 ‘함께하는 사람들’이 보람과 만족을 느끼고 성장하는 과정을 소중히 여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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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진하려고 합니다. 결국은 그것이 더 나은 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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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C는 80,90년대 민주화와 통일 운동의 역사를 소중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민주화 이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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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생활인들을 둘러싼 사회경제적 환경이 나아지지 못하는 상황에 안타까움을 갖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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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생활인들의 요구가 정책결정과정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의 힘을 모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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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자세한 소개는 KYC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 (www.kyc.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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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아이를 위한 시민행동 100인 위원회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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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양시 화정동에 살고 있구요. 모유수유관련 제품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산모들을 만나보면 왜 아이를 낳는게 두려운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과 아이가 모두가 가능한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도 늦둥이 낳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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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미아동에서 19개월된 딸아이를 키우며 정말 부모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절감하며 사는 맞벌이 주부. 이땅에서 당당하게 아이키우며 행복한 생활인이 되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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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창신동에서 2살난 아이를 키우며 회사에 다니는 맞벌이 남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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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 아가 하나를 키우며 사는 맞벌이 부부 중 남편.
엄마와 아빠, 둘 다 시민단체 상근자로서 둘째를 가진다는 것은 이 땅에서 불가능한 게 아닐까 고민^^
격렬한(?) 시민행동이 절실하다는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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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에서 4살 아이를 키우며 가사분담을 위해 오늘도 노력하는 무늬만 맞벌이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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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적 환경때문에 웬만하면 홀몸이 편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30대 비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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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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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움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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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일하면 삶의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있고, 아이를 낳으면 사회가 함께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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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등한 기회가 보장되는 세상을 바라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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